그룹 아이브 안유진이 잘록한 허리 라인을 뽐냈다.

안유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 in blu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파란색의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허리에 손을 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잘록한 허리와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을 진행 중이다. 아시아를 비롯해 유럽, 미주, 오세아니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
사진=안유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