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KGC인삼공사 정관장의 갱년기 여성건강 브랜드 ‘화애락’이 대표 제품 3종(사진)을 업그레이드 했다.

기존 ‘화애락 터닝미’, ‘화애락 온미’, ‘화애락 액티브미’ 등을 각각 ‘화애락 진 토탈솔루션’, ‘화애락 본 혈행포커스’, ‘화애락 후 활력포커스’ 등으로 리뉴얼 출시했다. 여성갱년기 신규 특허를 기반으로 갱년기 여성건강 전문성을 고도화했으며, 여성건강 고민에 대한 다양한 니즈에 대응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편 정관장의 기력강화 녹용 브랜드 ‘천녹’은 새 모델로 배우 이진욱을 선정하고, 신규 CF ‘기력의 세기’를 공개했다. 바쁜 일상 속 지친 몸이 약점으로 느껴지는 순간, 천녹의 강력한 녹용 에너지로 기력을 끌어올리는 모습을 세련된 영상미와 절제된 오디오로 표현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