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동아제약이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 모델로 가수 이찬원(사진)을 발탁했다.

회사 측은 “판피린은 65년 동안 감기 증상 케어에 집중해온 전통의 브랜드로, 이찬원의 신뢰감 및 건강한 이미지와 어울린다”며 “신규 CF를 통해 판피린 인지도 강화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신규 CF ‘엔딩’편에서 이찬원은 트로트 메들리를 통해 코감기, 목감기, 기침감기의 상황별 모습을 보여주며 “감기엔 빠른엔딩”이라는 메시지로 제품의 주요 효능을 전한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