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롯데백화점이 2026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김창수 위스키 붉은 말 에디션’을 선보였다. 불의 기운, 도약, 번영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의미를 담아 거침없이 앞날을 개척하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전면 라벨에 질주하는 붉은 말의 형상을 역동적 묵화 기법으로 담는 등 시각적 강렬함도 더했다. 사진제공|롯데백화점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