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SPC 던킨이 설 명절을 맞아 ‘설날 선물세트’와 ‘설날 도넛팩’을 내놓았다.

2026 병오년 새해를 맞아 붉은 말이 힘차게 달리며 복을 전한다는 콘셉트로 제작했다. 풍부한 색감과 디테일이 특징인 김신영 일러스트레이터와 협업해 새로운 한 해를 향해 나아가는 활력과 긍정의 에너지를 담은 일러스트를 담았다.

‘설날 선물세트’는 던킨의 인기 디저트 4종으로 꾸렸다. 버터크림·카라멜 크림·호두 분태가 어우러진 진한 풍미의 ‘디어샌드(5개입)’, 쌀로 만든 고소하고 바삭한 라이스칩 사이에 초콜릿을 더한 ‘라이스칩 초코(20개입)’, 부드러운 쿠키 형태로 소금 우유 크림과 에스프레소 크림을 각각 담은 ‘랑그드샤 세트(6개입)’, 미니 사이즈로 한 입에 먹기 좋은 허니글레이즈드, 맛탕 츄이스티로 구성한 ‘약과 세트(12개입·24개입)’ 등으로 구성했다.  자사 대표 제품 글레이즈드(6개입·12개입)와 먼치킨(10개입·20개입)을 담은 ‘설날 도넛팩’도 공개했다. 14~18일 현장 구매 시 최대 22%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글레이즈드는 6개입 8900원(12% 할인), 12개입 1만5900원(22% 할인), 먼치킨은 10개입 4500원(10% 할인), 20개입 8800원(12% 할인)에 판매한다. 


설날 당일인 17일에는 ‘DDAY’ 프로모션을 연다. 던킨을 상징하는 이니셜 ‘D’를 활용한 브랜드데이다. 1만2000원 이상 구매 시 해피포인트 앱에서 최대 4800원 할인(40%) 쿠폰과 최대 1200원(10%) 포인트 적립을 포함한 최대 50% 혜택을 적용한다. 또 네이버페이로 1만 2000원 이상 결제 시 최대 4800원(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