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하이트진로가 ‘테라’ 새 모델로 축구선수 손흥민(사진)을 발탁했다.

회사 측은 “손흥민의 역동적 에너지가 리얼탄산 100%인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다”며 “출시 7주년을 맞은 테라와 등번호 7번을 대표하는 손흥민의 협업으로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했다.

첫 CF에서 손흥민은 테라의 새 모델이 최초 등장하는 기자회견장에 당당히 입장하는 장면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알렸다. 손흥민의 존개감과 브랜드의 핵심 메시지 전달을 주요 콘셉트로 기획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