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휠라가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휠라 밀라노 컬렉션’ 패션쇼를 성료했다. ‘2026 가을·겨울 시즌 밀라노 패션위크’의 공식 일정에 맞춰 기획했다. 1911년 이탈리아 비엘라에서 시작한 브랜드의 뿌리를 현대적 라이프스타일로 재해석했다. 밀라노에서 교차하는 다양한 세대의 삶과 움직임을 담았다. 사진제공|휠라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