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봄꽃축제’에 등장한 벨리곰. 사진제공|롯데홈쇼핑

‘여의도 봄꽃축제’에 등장한 벨리곰. 사진제공|롯데홈쇼핑


[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롯데홈쇼핑의 자체 캐릭터 ‘벨리곰’이 7일까지 ‘2026 여의도 봄꽃축제’가 열리는 서울 여의도 윤중로 일대에서 대형 전시와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6m, 3m 규모의 대형 조형물을 비롯해 포토부스, 셀피존 등을 곳곳에 조성했으며, 인기 굿즈 10여 종을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MINI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모터스, 글로벌 호텔 검색 플랫폼 호텔스컴바인과 협업한 포토존도 이목을 끈다.

전호진 롯데홈쇼핑 성장전략부문장은 “여의도 봄꽃축제를 찾는 방문객에게 색다른 경험과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체험형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벨리곰과 함께 봄을 만끽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