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나라셀라가 오스트리아 와인 ‘바인굿 크놀’(사진)을 선보였다.

기존 포트폴리오에 없던 오스트리아 와인을 추가하며, 유럽 프리미엄 와인 라인업을 확대했다. ‘바인굿 크놀’은 오스트리아 바하우 지역에 위치한 와이너리로, 18세기부터 약 200년간 가족 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바하우의 가파른 테라스 포도밭을 기반으로 그뤼너 벨트리너와 리슬링 중심의 와인을 생산하며, 오랜 전통을 바탕으로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생산자로 평가받고 있다. 병 라벨에 사용되는 바로크 양식의 ‘성 우르반’ 이미지가 와이너리의 전통성을 보여준다.

‘로이브너 그뤼너 벨트리너 페더슈필’, ‘로이브너 리슬링 페더슈필’, ‘리드 크로이틀레스 그뤼너 벨트리너 페더슈필’, ‘리드 슈트 리슬링 스마라그드’, ‘리드 슈트 그뤼너 벨트리너 스마라그드’, ‘로이브너 리슬링 스마라그드’, ‘로이브너 리슬링 비노텍퓔룽 스마라그드’ 등으로 구성했다.

회사 측은 “바인굿 크놀은 오스트리아 바하우 지역의 정통성과 품질을 보여주는 대표 생산자”라며 “이번 출시를 통해 국내 소비자에게 다양한 유럽 프리미엄 와인 경험의 폭을 넓힐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