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투썸플레이스가 ‘과일생(과일 생크림 케이크·사진)’ 플랫폼을 강화한다.

달콤한 과일과 산뜻한 생크림을 조합한 케이크로, 풍성한 과일 토핑을 더해 맛의 균형을 살렸다. 3월 ‘망고생’에 이어 ‘피치생’, ‘금귤생’, ‘과일생 듀오’ 등으로 구성했다.

먼저 ‘피치생’은 핑크빛 복숭아를 풍성하게 올려 화사한 봄의 미감을 담았다. 부드러운 생크림과 폭신한 시트 사이 달콤한 복숭아 콤포트를 층층이 레이어링해 산뜻한 맛이 특징이다. ‘금귤생’은 상큼한 귤을 듬뿍 올려 시선을 사로잡는다. 금귤 생크림과 금귤 만다린 콤포트가 조화를 이루며 달콤함과 기분 좋은 산미를 선사한다.

시즌 한정으로 두 가지 과일을 반반으로 구성한 ‘과일생 듀오(망고·피치)’도 인기다. 하나의 케이크로 서로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해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파티 및 모임용 디저트로 제격이다.

회사 측은 “과일생을 통해 일상에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케이크를 제안하며, 대중화 흐름을 이끌고 있다”며 “향후 남녀노소 누구나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힐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