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롯데웰푸드가 ‘의성마늘 통살구이’(사진)를 내놓았다.

간편하게 고기반찬을 준비하려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갈지 않은 닭다리·돼지고기 통살을 활용해 고기 본연의 식감과 풍미를 살렸다. 200도 초고온 오븐에서 한 차례 구워 육즙을 살리고 기름기를 줄인 뒤, 직화로 한 번 더 구워 불향을 더했다. 또 국내산 의성마늘과 함께 12시간 저온 숙성 과정을 거쳐 깊은 풍미를 더했다. 간장 닭갈비, 고추장 닭갈비, 간장 삼겹, 고추장 삼겹 등 4종으로 구성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