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한화 갤러리아가 최근 서울 압구정 소재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디자인 거울 브랜드 ‘분더바 컬렉션’(사진)을 선보였다.

거울을 단순히 얼굴을 비추는 생활 소품이 아닌, 공간 분위기를 바꾸는 예술적 오브제로 제안했다. 절제된 형태와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색감으로 일상 공간에 감각적 분위기를 더한다. 대표 아이템은 ‘아트가든 컬렉션’으로, 다채로운 색감을 적용한 디자인 거울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회사 측은 “감각적 형태와 색감을 담은 디자인 거울을 통해 일상 공간에서도 예술적 분위기를 경험하기 바란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