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노브랜드 버거가 오뚜기 ‘타바스코’와 협업한 신메뉴를 내놓았다. 멕시칸 타코의 매력을 버거로 구현한 ‘아보카도 타코’와 미국식 바비큐에서 영감을 받은 ‘스모크 바비큐’ 등 2종으로 구성했다. 사진제공|신세계푸드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