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의 자살과 그녀가 죽기전 남긴 심경 고백글에 대한 수사가 고인의 측근으로 알려진 유 씨의 참고인 조사를 끝으로 사실상 마무리됐다. 사건을 담당하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경찰서는 13일 오전 11시 유 씨를 소환해 조사를 벌인 뒤 “이미 피해자가 사망했고 자살이란 결론은 변함이 없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