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흙투성이 발바닥 사진 공개 “MAMA 연습 이틀 째…”

입력 2009-11-14 11: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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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이 공개한 발바닥 사진. 사진출처=산다라박 미투데이

4인조 걸그룹 2NE1의 산다라박이 연일 계속된 춤 연습으로 까맣게 된 발바닥을 공개해 화제다.

산다라박은 13일 자신의 미투데이(미니 블로그)에 흙투성이가 된 발바닥 사진을 공개하면서 “MAMA 연습 이틀 째, 열심히 한 흔적이죠! 고생한 발바닥”이란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산다라박의 발바닥은 계속된 연습 때문인지 새카맣게 된 상태다.

한편, 산다라박이 참석하는 MAMA(Mnet Asia Music Awards)는 음악전문 케이블방송 Mnet에서 주최하는 연말 가요시상식. 그가 소속된 2NE1은 신인 여자그룹 부문 후보에 애프터스쿨, 티아라, 포미닛, f(x)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행사는 오는 2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용진 동아닷컴 기자 aura@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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