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효리. 스포츠동아 DB
가수 이효리에게 외국곡을 자신의 창작곡으로 속여 넘긴 작곡가 바누스 바큠(본명 이재영)이 사기 및 업무방해 혐의로 21일 검찰에 송치됐다.
22일 서울 서대문경찰서에 따르면 바누스 바큠은 올해 초 이효리가 4집에 수록할 노래를 찾는다는 사실을 알고 미국과 캐나다 가수들의 곡을 자신이 직접 만든 노래인 것처럼 속여 이효리 측에 전달한 것으로 드러났다.
바누스 바큠은 이 대가로 이효리 측으로부터 2900여만 원을 받았다.
이효리는 4월 4집 발표 직후 일부 수록곡이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이효리와 음반제작사 엠넷미디어는 확인 작업에 들어갔고, 6월 이효리가 자신의 팬카페에 4집 수록곡 중 6곡의 표절 사실을 시인하고 가수활동을 중단했다.
아울러 엠넷미디어는 1일 서울 서부지검에 바누스바큠을 사기 및 업무 방해 혐의로 고소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보아 ‘25년 동행’ SM 떠난 근황…“잘 지내고 있어요”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30/133265326.1.jpg)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손으로 겨우 가린 파격 노출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30/133264572.3.jpg)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더 예뻐졌네…청순미 물씬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30/133263695.3.jpg)





![나나, 창문에 비친 속옷 실루엣…과감한 노출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30/133266036.1.jpg)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손으로 겨우 가린 파격 노출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30/133264572.3.jpg)




![김건모, 복귀 앞두고 초췌한 근황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30/133266509.3.jpg)
![나나, 창문에 비친 속옷 실루엣…과감한 노출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30/133266036.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