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고는 못살아’ 미공개 스틸컷 대방출…‘장난기 넘치다가도 진지’

입력 2011-10-21 20: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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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가 20일 18회 종영을 맞아 그동안 드라마의 미공개 스틸 컷을 그동안 드라마를 사랑해준 시청자들에게 선물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들은‘지고는 못살아’ 출연자들이 화기애애했다는 현장의 분위기를 한번에 느낄 수 있는 다정한 스틸컷들이다.

그 중 눈에 띄는 것은 다정하게 대본을 맞춰보는 윤상현과 최지우의 대본 연습 장면과 모든 촬영진이 휴직을 취하고 있는 순간에도 홀로 앉아서 대본을 보고 있는 윤상현의 모습, 윤상현과 엄기준이 함께 누워 장난치는 모습 등이다.

그렇게 높지 않았던 시청률에도 불구, 드라마의 연기자들이 얼마나 공을 들여 드라마에 임해왔는지를 볼 수 있는 사진들이다.


이에 시청자들은 역시 한류스타라고 할만한 윤상현과 최지우라며 반색했다.

‘지고는 못살아’는 “내일도 싸우겠지? 그게 부부니까”라는 마지막 대사로 드라마에서 다루어왔던 공감대 깊은 부부생활이라는 소재에 훈훈한 마침표를 찍으며 마무리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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