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효범, 유재석 극찬 “가식 없는 이 남자, 보기만 해도 행복해”

입력 2012-03-22 09: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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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과 신효범. 사진출처 | 신효범 트위터

“이 남자 진짜 멋지더라.”

가수 신효범이 ‘국민 MC’ 유재석을 칭찬했다.

신효범은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웃음에 가식이 없어…멋지게 살 줄 아는 마인드 너무 크고 단단해보였음. 저런 사람은 옆에서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참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신효범이 침이 마르도록 칭찬한 주인공은 바로 유재석. 사진 속 유재석과 신효범은 어깨를 맞대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둘은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녹화 후 함께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계 타셨네요! 부러워요”, “역시 우리의 스타, 석이 오빠 짱!”, “역시 보는 안목이 있으시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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