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맞아? 5년만에…‘180도 변한 외모’

입력 2012-04-02 18:31:18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슈가 출신 가수 아유미. 사진제공 | CJ E&M

걸그룹 슈가 출신 가수 아유미가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적극 해명했다.

아유미는 2일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tvN ‘enews’를 통해 대한민국 시청자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한다. 아유미가 한국의 영상 매체와 인터뷰를 가진 것은 약 5년 만이다.

2006년 이후로 한국 활동이 없었던 아유미는 그동안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었지만, 이번 인터뷰를 통해 속마음을 공개할 예정이다.

아유미는 2001년 황정음, 박수진, 육혜승과 함께 걸그룹 슈가로 데뷔했다. 재일교포 특유의 일본발음과 한국발음이 어우러진 콧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슈가 해체와 함께 솔로로 활동하다가 2006년 공식 활동을 접고 사라졌다. 이후 일본에서 예명 아이코닉(ICONIC)으로 데뷔해 꾸준히 활동 중이다.

enews와의 단독 인터뷰에 응한 아유미는 ‘아유미-황정음 불화설’의 진상과 성형설에 대한 입장, 슈가 활동 당시 사귀던 남자친구에 관한 이야기, 한국에서 활동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1월 멤버 황정음이 방송을 통해 “아유미와 아이들이라는 말이 듣기 싫어 슈가를 탈퇴했다”라고 말한 후, SNS로 “입은 사람을 욕하라고 있는 게 아니야”라고 글을 남겨 화제가 됐던 사건의 진실에 대해 입을 열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 ‘아유미처럼 예쁘게 셀카 찍는 법’과 ‘몸무게 10kg 감량 비법’도 공개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