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쉬둥둥 섹시 화보 공개. 사진=쉬둥둥 웨이보
미성년자 시절 고위공직자의 아들과 성관계를 가졌다는 루머에 휘말린 중국 신인 여배우 쉬둥둥((徐冬冬·28)이 섹시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쉬둥둥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쉬둥둥은 진한 메이크업과 함께 가슴이 노출된 파격적인 의상으로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앞서 쉬둥둥은 지난 4일 한 누리꾼이 “쉬둥둥이 16살이었던 때 당시 국가체육국 부국장을 지낸 리푸롱의 아들과 성관계를 맺었다”고 폭로하면서 성추문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대해 쉬둥둥 소속사 측은 “개인적인 명성에 영향을 주기 위한 악의적인 소문”이라며“함께 찍은 사진은 과거 비즈니스로 만나 찍은 것으로 두 사람은 친구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장원영, 자서전 공개…이 책 읽으면 나도 장원영 되나요?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25/133424648.1.jpg)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하고 싶은 말 했다”…당당한 마이웨이 [DA이슈]](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23/133402411.1.png)





![‘사당귀’ 김진웅, 파격 여장…비주얼 충격 ‘으악!’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25/133421563.1.jpg)



![문상민 “내 추구미는 NCT 위시…‘SM상 외모’란 말 많이 들어”[인터뷰]](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25/133417918.1.jpg)
![‘파반느’ 고아성 “데뷔 후 첫 멜로, 문상민과 거리감 유지하려 노력”[인터뷰]](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25/133421169.1.jpg)
![박지현, 밀착 레깅스핏+11자 복근 美쳤다…무결점 바디라인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24/133412175.1.jpg)
![‘차정원♥’ 하정우, 美서 포착…과감한 삭발 변신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24/133411750.1.jpg)





![‘김민희와 혼외자 출산’ 홍상수, 근황 공개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24/133409214.1.jpg)

![린 눈물 쏟고, 육두문자 터지고…역대급 무대 난리 (현역가왕3)[TV종합]](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25/133418137.1.jpg)

![나비, 만삭에도 크롭탑 입고 청순…눈부신 D라인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2/25/133425173.1.jpg)
![장원영, 안성재도 ‘생존’ 외친 요리 실력…못 하는 게 뭐야 [DA클립]](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2/25/133424774.1.png)
![장원영, 자서전 공개…이 책 읽으면 나도 장원영 되나요?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2/25/133424648.1.jpg)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하고 싶은 말 했다”…당당한 마이웨이 [DA이슈]](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2/23/133402411.1.png)
![아이브 장원영, AI 아닙니다…실존하는 ‘미의 여신’ [화보]](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24/133408460.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