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민영 빅뱅 사심’
박민영 빅뱅 사심… 장근석에게 무슨 짓?
배우 박민영이 빅뱅에 대한 사심을 들어냈다.
9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장근석과 박민영의 광고촬영 현장을 찾았다. 현장에는 중국 한 음료수 광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날 박민영은 “이곳에 무슨 일로 왔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장근석 씨가 콘서트를 한다고 해서 왔다”고 말했다.
이어 박민영은 “콘서트에서 만나고 싶은 가수가 있느냐?”는 질문에 장근석이 아닌 빅뱅을 꼼아 눈길을 끌었다. 박민영은 평소 빅뱅의 팬이었던 셈.
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박민영 빅뱅 사심… 아니아니 안되오!”, “박민영 빅뱅 사심… 팬 한 명 추가요!”, “박민영도 빅뱅 팬이었다니… 흐뭇”, “빅뱅팬으로서 박민영도 응원할게요”, “박민영 빅뱅 둘 다 흥해라”, “박민영 빅뱅 사심… 장근석에게 무슨 짓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민영은 빅뱅의 미니앨범 3집 ‘하루하루’ 뮤직비디오 속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바 있다.
사진출처|‘박민영 빅뱅 사심’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김장훈, 숨겨놓은 자식? ‘17년 인연’ 딸 언급 “‘아빠’라 불러” [DA클립]](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1016.1.jpg)

![‘희귀병 완치’ 문근영, 9년 만 연극 복귀…팬 응원에 울컥 “덕분에 무사히”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4/133529548.1.jpg)




![‘나혼산’, 아동 성범죄 논란 日 출판사 등장…결국 편집 [DA이슈]](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2322.1.jpg)







![손태영♥권상우 子 사진 공개, 연예계 진출? “이유 없어요”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3/133523493.1.jpg)
![카리나·안유진·이영지, 그리고 권성준…“형 이러려고 우승했지?”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3/133523227.1.jpg)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됐다…“이제 때가 됐다” [DA클립]](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3/133521944.1.jpg)



![노슬비, 비키니도 당당 “튼살, 너를 낳은 내 흔적”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1300.1.jpg)

![문가영, 오프숄더 드레스 입고 과감…청초+고혹 다 잡은 여신 미모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3/14/133529697.1.jpg)
![‘희귀병 완치’ 문근영, 9년 만 연극 복귀…팬 응원에 울컥 “덕분에 무사히”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3/14/133529548.1.jpg)
![노슬비, 비키니도 당당 “튼살, 너를 낳은 내 흔적”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1300.1.jpg)
![황석정, 피트니스 대회 나간 이유가…“거절 못한 대가” [DA클립]](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0891.1.jpg)
![김장훈, 숨겨놓은 자식? ‘17년 인연’ 딸 언급 “‘아빠’라 불러” [DA클립]](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1016.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