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카라.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걸그룹 카라의 소속사가 일본 언론이 보도한 카라 해체설에 황당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4일 "일본 매체가 확인 절차 없이 기사를 냈다. 당황스러울 뿐이다"고 해체설을 부인했다.
이어 "경위를 파악하고 있으나 해당 매체가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고 근거없는 보도를 한 것 같다"며 "잘못된 보도에 대해서는 확인 중이다"고 덧붙였다.
또 소속사는 "멤버 4명이 내년 1월 계약이 만료되는 것은 맞지만 현재 정해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 향후 거취에 대해 신중히 조율 중이다"고 설명했다.
앞서 일본 스포츠지 도쿄 스포츠는 "걸그룹 카라가 일본 투어를 마지막으로 사실상 해체에 들어간다. 내년 1월 예약이 만료돼 해체한다"고 보도했다.
카라는 지난 2011년 이후 이따금씩 해체설이 제기 됐지만 지난달 2일 정규 4집 '풀 블룸'을 발매하고 국내 활동에 매진해 왔다. 하지만 이후에도 해체설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
한편 카라는 곧 국내 활동을 마무리하고 8일 요코하마 아레나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7개 도시 투어에 나선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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