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정문. 사진제공|DH엔터테인먼트
최창엽과 최정문의 러브라인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
지난해 방송된 tvN '더지니어스 : 게임의 법칙'에 출연했던 최정문과 최창엽은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친밀한 관계를 유지 중이다.
최창엽은 2일 최정문의 하의실종 화보가 화제가 되자 자신의 SNS에 "정문아 상금 탄 걸로 바지 사입어라"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지니어스'에서 서울대-고려대 수재 커플로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또 1일에는 함께 '더 지니어스: 룰브레이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날 최정문은 우승을 거두며 상금 100만원을 받았지만 최창엽은 상금을 받지 못했다. 이에 최창엽은 최정문의 섹시 화보에 이 같은 글을 남긴 것.
최정문은 서울대 산업공학과 출신의 엄친딸로 지성은 물론 아름다운 외모에 볼륨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아이큐 158, 최연소 멘사 회원, 중학생으로 고등학생의 과외를 맡은 최연소 과외 선생님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최정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정운 최창엽 귀엽네" "최정문 예쁘다" "최정문 진정한 엄친딸" "최정문 몸매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희귀병 완치’ 문근영, 9년 만 연극 복귀…팬 응원에 울컥 “덕분에 무사히”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4/133529548.1.jpg)


![‘데뷔 13년차’ 우즈의 모든 것 담았다…첫 정규와 함께 월투 시작 (종합)[DA:리뷰]](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4480.1.jpg)









![손태영♥권상우 子 사진 공개, 연예계 진출? “이유 없어요”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3/133523493.1.jpg)
![카리나·안유진·이영지, 그리고 권성준…“형 이러려고 우승했지?”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3/133523227.1.jpg)
![‘나혼산’, 아동 성범죄 논란 日 출판사 등장…결국 편집 [DA이슈]](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2322.1.jpg)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됐다…“이제 때가 됐다” [DA클립]](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3/133521944.1.jpg)



![노슬비, 비키니도 당당 “튼살, 너를 낳은 내 흔적”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1300.1.jpg)

![문가영, 오프숄더 드레스 입고 과감…청초+고혹 다 잡은 여신 미모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3/14/133529697.1.jpg)
![‘희귀병 완치’ 문근영, 9년 만 연극 복귀…팬 응원에 울컥 “덕분에 무사히”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3/14/133529548.1.jpg)
![노슬비, 비키니도 당당 “튼살, 너를 낳은 내 흔적”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1300.1.jpg)
![황석정, 피트니스 대회 나간 이유가…“거절 못한 대가” [DA클립]](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0891.1.jpg)
![김장훈, 숨겨놓은 자식? ‘17년 인연’ 딸 언급 “‘아빠’라 불러” [DA클립]](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1016.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