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포미닛 허가윤이 잠옷을 공개했다.

K-STAR 관찰 클립 프로그램 ‘포미닛의 비디오’ 6회에선 허가윤과 그의 어머니가 출연할 예정이다.

허가윤은 이날 “엄마는 어려서부터 잠옷만 엄청 사주고는 옷을 사줬다고 했다”며 “막상 입고 나갈 옷은 없었고 잠옷은 어디 보여줄 사람도 없어 억울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대해 허가윤의 엄마는 “사실 잘 때가 제일 예뻤거든”이라며 “잘 때는 얌전하고 엄마 말도 잘 듣는 것처럼 보였으니까”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보다 자세한 허가윤의 잠옷 이야기는 10일 오후 6시 ‘포미닛의 비디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사진제공|‘포미닛의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