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서지안 측 “새 소속사 찾는 중… 현재 조율 단계”

입력 2016-01-25 1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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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지안 측이 새 소속사 계약을 위해 현재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서지안 측은 25일 동아닷컴에 “더 바이브엔터테인먼트와 접촉한 사실 맞다. 여러 소속사의 스카웃 제의가 들어온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새 소속사 계약을 위해 조율 중에 있다. 확정 후 새 앨범을 준비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더바이브 엔터테인먼트는 25일 “서지안과 접촉 중인 것은 맞지만 계약은 맺진 않았다”고 입장을 전했다.

서지안은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 감미로운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대중의 눈도장을 받았다.

한편 서지안은 지난 2011년 QJ라는 이름으로 데뷔했다. 이후 싱글앨범 ‘울면 안돼’와 ‘나쁘다 너’, ‘예쁜남자’ OST ‘사랑한다 해도’ 등을 발매했다.

동아닷컴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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