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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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전 세계를 흔들었던 영국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의 멤버 제리 할리웰이 19년 만에 팀 탈퇴에 대해 사과했다.

제리 할리웰은 최근 트위터에 과거 그가 월드투어 도중 팀 탈퇴를 선언한 영상을 게재한 한 트위터리안의 글을 리트윗 했다.

이어 그는 “그 일에 대해서는 미안하다. 모든 것이 결국엔 잘 될 것이다(I\'m sorry about that … everything works out in the end, that\'s what my mum says! X)”라며 사과의 글을 올렸다.

앞서 제리 할리웰은 1998년 월드 투어 도중 돌연 팀 탈퇴를 선언했으며 이에 다른 팀 멤버들과 냉각기를 가졌다. 그러나 2007년 재결합한 스파이스걸스에 합류, 새 앨범에도 참여했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