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첫만남 포착…멜로 케미 주목

입력 2019-12-04 08: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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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첫만남 포착…멜로 케미 주목

현빈과 손예진의 아슬아슬한 첫 만남이 포착됐다.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로맨스다.

현빈과 손예진은 북한 장교 리정혁과 재벌 3세 윤세리를 각각 맡는다. 윤세리는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하게 되고, 최전방에서 경계근무를 서던 리정혁과 맞닥뜨리게 된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일촉즉발의 상황 속 두 사람이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순간이 담겼다. 총을 든 자신 앞에서 당당하기만 한 윤세리에 황당해하는 리정혁과 두렵지만 절박하게 무언가를 설명하려 하는 윤세리 모습이 어떤 전개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랑의 불시착’은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이다. ‘굿 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을 연출한 이정효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여기에 현빈과 손예진 만남이 주목된다.

‘사랑의 불시착’은 14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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