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 힐튼, 퍼 코트로 뽐내는 패션 센스 [포토화보]

모델 겸 패션 디자이너인 니키 힐튼이 세련된 분위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포착된 힐튼은 심플한 패션에 퍼 코트를 매치해 무난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패션을 자랑했다.

힐튼은 모델, 의류사업가. 디자이너, 배우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