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적재가 컴백 카운트다운에 본격 돌입했다.

소속사 안테나는 21일 공식 SNS를 통해 적재의 두 번째 정규 앨범 ‘The LIGHTS’ 타임라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적재의 정규 2집 ‘The LIGHTS’를 예고하는 티징 콘텐츠 오픈 일정이 담긴다. 타임라인에 따르면 적재는 24일 앨범 트랙리스트 공개를 시작으로 콘셉트 포토, 앨범 프리뷰, 2편의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이번 정규 2집 ‘The LIGHTS’는 2014년 발표한 정규 1집 ‘한마디’ 이후 약 8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이다. 이번 신보는 적재 자신과 빛, 꿈, 인연 등의 일상적이면서도 이상적인 소재들을 담았다. 오랜 기간 준비한 앨범인 만큼 팬들의 갈증을 해소할 완성도 높은 앨범이 될 전망이다.

또한, 앨범 발매에 이어 전국투어 콘서트에 돌입한다. 적재의 2022 전국투어 콘서트 ‘The LIGHTS’는 11월 25~2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을 시작으로 전주,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개최되며, 25일 오후 8시부터 서울 공연 티켓 예매가 진행된다.

한편, 적재의 정규 2집 ‘The LIGHTS’는 11월 2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