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킹덤이 22일 고양 덕양구 대덕동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개원 11주년 킹덤 케이팝 온라인 콘서트에서 튀르키예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한국과 튀르키예 수교 65주년을 맞는 해인 올해는 형제의 나라라고 부를 만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양국 문화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기회로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콘서트가 열렸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그룹 킹덤이 22일 고양 덕양구 대덕동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개원 11주년 킹덤 케이팝 온라인 콘서트에서 튀르키예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한국과 튀르키예 수교 65주년을 맞는 해인 올해는 형제의 나라라고 부를 만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양국 문화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기회로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콘서트가 열렸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그룹 킹덤이 튀르키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킹덤은 22일 밤 10시(현지시간 오후 4시) 한국과 튀르키예 수교 65주년 및 주튀르키예 한국문화원 개원 11주년을 기념해 ‘킹덤 케이팝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이들은 해금, 대금, 가야금, 피리 등 전통악기의 선율이 돋보이는 미니 4집 타이틀곡 ‘승천’을 첫 곡으로 선보였다. 외줄타기, 제기차기, 탈춤 등 민속놀이를 연상시키는 안무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그룹 킹덤 아서, 무진, 루이, 아이반이 22일 고양 덕양구 대덕동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개원 11주년 킹덤 케이팝 온라인 콘서트에서 질문에 답하며 웃고 있다. 한국과 튀르키예 수교 65주년을 맞는 해인 올해는 형제의 나라라고 부를 만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양국 문화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기회로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콘서트가 열렸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그룹 킹덤 아서, 무진, 루이, 아이반이 22일 고양 덕양구 대덕동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개원 11주년 킹덤 케이팝 온라인 콘서트에서 질문에 답하며 웃고 있다. 한국과 튀르키예 수교 65주년을 맞는 해인 올해는 형제의 나라라고 부를 만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양국 문화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기회로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콘서트가 열렸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무대를 마친 이후 멤버 단은 “온라인 콘서트를 열게 돼 영광이고 기쁘다”며 “튀르키예 문화를 배우고 알게 되는 기회를 맞아 기쁘고, 양국 팬들이 더 깊이 이해하고 가깝게 교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당찬 각오를 드러냈다.

멤버들은 튀르키예를 “가장 가고 싶은 나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아서는 “열기구로 유명한 도시인 카파도키아에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루이는 “선선한 날씨에 맞게 솔로몬 세바 거리를 걸어보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그룹 킹덤이 22일 고양 덕양구 대덕동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개원 11주년 킹덤 케이팝 온라인 콘서트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국과 튀르키예 수교 65주년을 맞는 해인 올해는 형제의 나라라고 부를 만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양국 문화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기회로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콘서트가 열렸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그룹 킹덤이 22일 고양 덕양구 대덕동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개원 11주년 킹덤 케이팝 온라인 콘서트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국과 튀르키예 수교 65주년을 맞는 해인 올해는 형제의 나라라고 부를 만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양국 문화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기회로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콘서트가 열렸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훤과 아이반은 각각 “양갈비 케밥”과 “카이막, 바클라바”를 먹어보고 싶다며 현지 팬들에게 추천 음식을 즉석에서 받기도 했다.
그룹 킹덤이 22일 고양 덕양구 대덕동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개원 11주년 킹덤 케이팝 온라인 콘서트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국과 튀르키예 수교 65주년을 맞는 해인 올해는 형제의 나라라고 부를 만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양국 문화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기회로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콘서트가 열렸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그룹 킹덤이 22일 고양 덕양구 대덕동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개원 11주년 킹덤 케이팝 온라인 콘서트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국과 튀르키예 수교 65주년을 맞는 해인 올해는 형제의 나라라고 부를 만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양국 문화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기회로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콘서트가 열렸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아이반은 이어 “우리가 평소에 소통하는 채널에 튀르키예 팬들이 빨리 와달라고 한다. 라이브 방송으로 더욱 가까워졌음을 느낀다. 대면으로 볼 날도 머지 않은 것 같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말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그룹 킹덤 훤이 22일 고양 덕양구 대덕동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개원 11주년 킹덤 케이팝 온라인 콘서트에서 카메라를 향해 애교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과 튀르키예 수교 65주년을 맞는 해인 올해는 형제의 나라라고 부를 만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양국 문화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기회로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콘서트가 열렸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그룹 킹덤 훤이 22일 고양 덕양구 대덕동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개원 11주년 킹덤 케이팝 온라인 콘서트에서 카메라를 향해 애교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과 튀르키예 수교 65주년을 맞는 해인 올해는 형제의 나라라고 부를 만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양국 문화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기회로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콘서트가 열렸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