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창훈이 채널A 신규프로그램 ‘꽃길만 걸어요’을 통해 부모님들의 ‘꽃길’을 위한 여정에 나선다. 25일 채널A는 “이창훈과 신경외과 전문의 김형석이 29일 오전 9시 첫 방송되는 ‘꽃길만 걸어요’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이창훈과 김 전문의가 자식을 위해 헌신 해온 이 시대의 부모님들을 찾아 그들의 고민과 고통을 덜어드리는 모습을 담는다. 이창훈은 부모님들의 근심 해결을 위해 나선다. 김 전문의는 척추와 관절 통증을 가진 부모님들이 평범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