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데니안

god 데니안


그룹 god 멤버 데니안과 코미디언 이병진 등이 출연료 미지급 등을 이유로 영화감독 출신의 전 소속사 대표를 고소했다. 28일 이들의 법무대리인인 법무법인 광야 양태정 변호사는 “전 엔터테인먼트 대표 A씨에 대해 사기배임 등의 혐의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양 변호사에 따르면 A씨는 소속 연예인 3명의 방송 및 광고 출연료와 회사 임직원 수십 명의 임금을 체불했다. 피해 추산액은 4억여 원에 달한다.

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