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망스 김민석. 사진제공 ㅣ안테나

멜로망스 김민석. 사진제공 ㅣ안테나


가수 정승환의 신곡 ‘하루만 더’ 챌린지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정승환은 13일 디지털 싱글 ‘봄에’를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하루만 더’의 후렴을 부르는 챌린지 영상을 공식 SNS에 올리며 릴레이에 불을 붙였다.

로이킴. 사진제공ㅣ안테나

로이킴. 사진제공ㅣ안테나

이 챌린지에는 먼데이키즈 이진성, 하현상, 멜로망스 김민석, 로이킴, 에이티즈 종호 등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잇따라 참여해 각자의 스타일로 곡을 재해석했다. 팬들 사이에선 “귀 호강 릴레이다”, “발라드 장인 총출동”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하루만 더’는 이별의 감정을 정승환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로 풀어낸 스탠다드 발라드다. 챌린지 열풍과 함께 원곡의 감동도 더욱 확산되는 분위기다.

한편 정승환은 다음 달 각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비투비 창섭. 사진제공ㅣ안테나

비투비 창섭. 사진제공ㅣ안테나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