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웨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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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새로운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제로베이스원은 오늘(13일) 공식 SNS를 통해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비긴 어게인(Begin Again)’ 콘셉트 사진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아홉 멤버는 졸업 가운을 입고 자유분방하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역동적인 포즈와 장난기 가득한 제스처를 통해 특유의 자연스럽고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특히 이번 이미지는 아홉 멤버의 끈끈한 호흡과 함께 앞으로 이어질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무드를 암시하고 있어 전 세계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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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로우’는 지난해 9월 발표한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 이후 약 5개월 만에 내놓는 앨범이다. 데뷔 이후 쉼 없이 달려온 제로베이스원은 이번 앨범을 통해 그간 쌓아온 감정과 소중한 순간들을 음악으로 기록하며 팬덤 ‘제로즈’를 향한 진솔한 고백을 전할 예정이다.

제로베이스원의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는 오는 2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정식 발매된다. 이에 앞서 지난 9일 선공개된 ‘러닝 투 퓨처(Running To Future)’의 열기를 이어, 오는 23일 두 번째 수록곡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추가로 선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달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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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지 기자 eun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