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의 사쿠라가 눈부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사쿠라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lden Disc Awards”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쿠라는 고급스러운 화이트 실크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투명한 피부와 완벽한 드레스 자태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사쿠라가 속한 르세라핌은 오는 31일과 내달 1일 양일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월드투어 ‘EASY CRAZY HOT’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