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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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이 개봉 2주 차 주말 동안 5만 9,81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주 연속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4만 5,162명을 기록, 탄탄한 팬덤의 화력을 입증했다.​

실관람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CGV 골든에그지수 99%, 네이버 평점 9.1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유지 중이다. 특히 10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성장해온 ‘신비키즈’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서사와 성인이 된 주인공들의 비주얼 변화가 호평을 이끌어내며 성인 관객들까지 극장으로 불러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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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5일(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신비키즈 상영회에는 ‘하리’ 역의 김영은, ‘신비’ 역의 조현정, ‘강림’ 역의 신용우, ‘두리’ 역의 김채하 성우가 20만 돌파를 기념하며 깜짝 무대인사에 등장,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성우들은 10주년을 맞은 이번 극장판에 대한 소감을 관객들과 직접 나누며 특급 팬서비스를 선사했다. 객석을 찾아 A3 사인 포스터를 전달하는 등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다.

사진제공 | 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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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인사 이후에는 “무대인사에서 뵐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신비키즈로서 이번 극장판 감동 포인트가 너무너무 많아서 좋았습니다!”(X, ch****), “현정 성우님이 관객석 끝까지 올라오시더니 나랑 눈이 딱 마주치고 찌리리릿! 하면서 포스터 건네주시고 홀연히 사라지셨어”(X, _co****), “성우님들 뵈어서 너무 좋았어요 영화도 벌써 3번째 보는건데 그럼에도 질리지않고 여전히 재밌었습니다”(X, Mo****) 등 SNS를 통한 후기가 이어지며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은 월드스타가 된 도깨비 ‘신비’와 스무 살 ‘하리’가 부활한 ‘지하국대적’에 맞서 세상을 구하는 초대형 판타지 어드벤처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