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로운이 한복이 가장 잘 어울리는 아티스트 1위에 올랐다.

2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지난 19일부터 2월 1일까지 진행된 스페셜 투표 ‘한복이 가장 잘 어울리는 아티스트는?’의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로운은 209만 8700실버포인트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또 김혜윤이 134만6580실버포인트를 기록해 2위에 올랐다.

‘탁류’를 통해 거칠고 투박한 연기 변신을 선보인 로운은 입대 이후에도 변치 않는 팬사랑으로 1위에 오르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특히 단정한 이목구비와 안정적인 피지컬을 바탕으로 한복이 잘 어울리는 배우로 1위로 사극과 현대극을 아우르는 폭넓은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전역 후에는 글로벌 무대를 향한 도전과 함께 한층 더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이번 1위 로운에게는 명동전광판 서포트가 진행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