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방송인 추성훈이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서는 추성훈이 과거 찍은 누드사진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민은 추성훈의 과거 누드 화보를 꺼내들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추성훈은 “30대 초반에 찍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추성훈은 “당시 스태프가 남자 2명밖에 없었다”라고 설명하며 “출연료는 10원도 안 받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뿐만 아니라 추성훈은 평소 노팬티를 즐겨한다고 밝혔다. 특히 카이가 노팬티의 이유를 묻자 “왜 입어야 하냐”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