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김동욱과 스텔라 김이 득녀 소식을 전했다.

10일 스텔라 김은 자신의 SNS에 딸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고 “로완 그레이스 김(rowan grace kim)”이라는 글을 남기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텔라 김이 딸의 몸에 손을 얹고 토닥이는 모습이 담겼고, 또 다른 사진에는 딸이 스텔라 김의 손을 잡고 있는 장면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스텔라 김은 딸 출산 이후 처음으로 밤 외출을 했다는 근황도 전했다. 그는 소녀시대 수영의 생일 파티에 참석한 사진을 함께 올리며 “로완이 태어난 후 처음으로 엄마가 외출한 밤”이라고 적었다.

김동욱과 스텔라 김은 2023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스텔라 김은 과거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소녀시대 데뷔조였던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