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인플루언서 겸 모델 최준희(23)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5일 더팩트 보도에 따르면 최준희는 5년간 교제해 온 11세 연상의 회사원과 5월 1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에 따르면 예비신랑은 최준희가 건강 문제와 대중의 시선에 힘겨운 시간을 보낼 때마다 묵묵히 곁을 지키며 큰 버팀목이 되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고(故) 최신실의 딸로 이름을 알린 최준희는 루푸트 투병 등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다.치료 과정에서의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으나, 41kg까지 감량하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