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반려묘 나나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김대호는 18일 자신의 SNS에 “나나 보고싶다”라는 댓글과 함께 게시물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장에서 튜브 위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 김대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김대호의 반려묘 나나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대호는 지난 2025년 2월 MBC를 퇴사하고 프리선언 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