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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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차태현이 2026년 운세 풀이에 기분이 한껏 올라갔다.

24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서는 차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들과 힐링 끝장 코스를 즐겼다.

먹방과 차 안 눕방을 거친 이들은 북한강이 보이는 캠핑 카페에서 족상으로 신년 운세를 봤다. 역술가는 차태현에게 “영화나 엔터테인먼트 사업으로 돈을 어마어마하게 벌 것 같다”고 말했다.

뜻밖의 대박 예언에 차태현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멤버들 역시 2026년 운수 대통을 기대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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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세희는 택견 겨루기 여자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두 사람의 승부가 나지 않자 몸무게가 덜 나가는 선수가 승리한다는 규칙에 따라 이세희의 승리가 선언됐다. 이수지는 “몸무게 안 재봤잖아요”라며 항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남자부에서는 추성훈이 압도적인 힘을 앞세워 우승을 차지했다.

차태현과 멤버들이 먹고 쉬고 놀며 힐링한 ‘혼자는 못 해’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