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혜리가 3일 오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발망 26FW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혜리는 금장 버튼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체크 트위드 자켓과 워싱 데님을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프렌치 시크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딥 레드 컬러 백으로 포인트를 더하며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파리 패션위크 여정을 시작한 혜리는 현지에서 패션쇼 관람을 비롯해 다양한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사진제공=발망 (BALMAIN)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