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하이업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하이업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댄스 신동’ 나하은이 걸그룹으로 데뷔한다.

25일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신인 걸그룹이 4월 데뷔를 목표로 앨범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라고 밝혔다. 스테이씨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이다.

특히 이번 팀에는 ‘댄스 신동’으로 이름을 알린 나하은이 합류해 눈길을 끈다. 나하은은 SBS ‘스타킹’, ‘2018 멜론뮤직어워드’ 등을 통해 뛰어난 퍼포먼스로 주목받은 2009년생 댄서 겸 크리에이터로 어린 나이에도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아왔다.

사진제공|하이업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하이업엔터테인먼트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스테이씨를 통해 ‘틴프레시’라는 독창적인 팀 컬러를 구축하며 성공적인 걸그룹 제작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신인 그룹 역시 탄탄한 프로듀싱을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팀을 선보일 예정이다.

나하은이 합류한 신인 걸그룹의 나머지 멤버와 콘셉트는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