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N·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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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육성재가 비투비 활동 중 겪었던 ‘현타’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27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4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비투비 서은광, 육성재와 함께 용인 먹트립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서은광은 “비투비 14년 차 롱런 비결은 막내 육성재”라며 치켜세운다. 이에 육성재는 “비투비 초반 음악이 잘 안 풀릴 때 예능과 드라마에 출연해 잘 됐다”며 “그때도 정산은 N분의1이었다”고 밝힌다.

이를 들은 전현무가 “독립할 생각은 없었냐”고 묻자 육성재는 “혼자 의가 상해서 끙끙 앓았던 적이 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제공|MBN·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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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육성재의 엉뚱한 매력도 공개된다. 육성재는 직접 추천한 맛집으로 향하던 중 “사실 저도 한 번도 안 가본 곳”이라고 밝혀 전현무와 곽튜브를 당황하게 만든다.

이에 육성재는 “어머니가 자주 포장해 오신 곳”이라고 해명한 뒤, 휴대폰에 ‘엄마님♡’으로 저장된 어머니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확인에 나선다.

잠시 후 네 사람은 육성재 어머니가 추천한 도토리 음식 전문점에 도착해 도토리 쟁반국수를 맛본다. 전현무는 “용인의 지역 음식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극찬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육성재의 솔직한 고백과 엉뚱한 매력이 담긴 ‘전현무계획3’ 24회는 27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