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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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주우재가 김고은 앞에서 뜻밖의 행동을 보인다.

29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도라이버: 더 라이벌’에서는 ‘도라이버’ 멤버들과 ‘솔로지옥5’ 출연진이 맞붙는 3:3:3 팀 대항전이 펼쳐진다.

이날 주우재는 김고은과 게임을 진행하던 중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인다. ‘참참참’ 게임에서 패배 시 상대 팀에게 물벼락을 끼얹는 상황. 주우재는 룰을 완벽히 파악하고도 일부러 공격권을 흘려보낸다. 이어 “내가 해야 하는 거야?”라고 말하며 게임을 모르는 척하는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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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우재는 물컵을 들지 못하고 망설이다 등을 돌리고 앉는 등 이른바 ‘메소드 게임 알못’ 연기까지 이어간다. 이를 본 우영은 “이러는 거 처음 본다”고 말하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이에 홍진경은 “게임 룰이 이해가 안 돼?”라며 분노를 터뜨리고, 결국 교체 출전을 자처한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홍진경 역시 룰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 채 엉뚱한 플레이를 이어가며 웃음을 더한다.

주우재의 뜻밖의 ‘기사도 행동’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관심이 쏠린다. 해당 내용은 29일 오후 5시 공개되는 넷플릭스 ‘도라이버: 더 라이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