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배우 김혜윤이 플러스타 주간 투표 1위를 차지했다.

30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23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주간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김혜윤은 177만 6910 실버포인트를 기록해 배우 부문은 물론 모든 부문 통합 1위에 올랐다.

김혜윤은 지난달 종영된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사랑스러운 ‘MZ 구미호’ 은호 역을 맡아 로맨틱 코미디의 정석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어 4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공포 영화 ‘살목지’, 액션 영화 ‘랜드’에 연이어 출연하며 극한의 공포부터 고난도 액션까지 소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또 김혜윤은 차기작으로 SBS ‘굿파트너2’ 출연을 검토하는 등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독보적인 감정 표현, 케미로 광고계와 방송가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한편, 플러스타의 모든 주간 투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로 시작한다. 매시간 무료 지급되는 투표권인 실버스타를 사용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천인 코드를 사용하여 신규 가입 시 기존 가입자와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포인트를 지급하는 친구 초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타 홈페이지 또는 플러스타 X(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