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이 컴백을 앞두고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선보였다.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지난 8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4집 ‘CEREMONY’의 타임테이블을 공개했다.

공개된 타임테이블 이미지는 각양각색의 패치 위로 앨범 콘셉트에 대한 힌트를 담은 티징 일정이 안내됐다. QWER은 졸업장을 본뜬 컴백 포스터, 학사모 모양의 패치로 장식된 타임테이블을 차례로 선보이며 ‘CEREMONY’로 펼쳐낼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CEREMONY’는 QWER이 지난해 6월 발매한 미니 3집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 이후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식(式)’을 뜻하는 이번 앨범을 통해 QWER은 첫 번째 챕터를 마무리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간다. 27일 오후 6시 발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