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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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나비가 출산 후 고통을 털어놨다.

가수 나비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그는 “수술 3일 차 드디어 링거를 뺀다”며 “제왕절개 아픔을 잊고 있었는데 이렇게 아팠나”라고 밝혔다.

나비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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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직도 배가 너무 아파서 잘 걷지도 못한다”며 현재 상태를 전했다. 그러면서 “좀 더 회복하고 소식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나비는 12일 제왕절개로 둘째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회복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다.

한편 나비는 2019년 축구선수 출신 조성환과 결혼했으며, 첫째 아들에 이어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