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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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박명수가 ‘마뗑킴’ 창립자 김다인 대표를 만나 30만 원으로 시작한 1000억 신화의 비화를 듣는다.

19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박명수가 특별 인턴 오마이걸 효정과 함께 김다인 대표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김다인 대표는 ‘마뗑킴’을 키운 인물로, 방송에서는 “24살에 어머니가 빌려주신 30만 원으로 시작해 100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힌다.  

이날 박명수는 김다인 대표와 뜻밖의 공통점도 발견한다. 팝업 행사에서 직접 호객을 했다는 김다인 대표의 말에 박명수는 크게 공감하고, 학력 이야기가 나오자 또 한 번 반가움을 드러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김다인 대표의 자택도 공개된다. 방송에서는 성수동 트리마제에 거주 중인 김다인 대표의 집이 등장하고, 갤러리 같은 인테리어와 한강 뷰가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박명수는 감탄을 쏟아내고, 전현무 역시 과거 계약 직전까지 갔던 집이라고 밝혀 아쉬움을 드러낸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2에서 방송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